
Stock-to-Flow 비율(S2F)은 현재 비트코인 공급량을 1년간의 신규 발행량으로 나눈 값으로, 값이 높을수록 희소성이 큽니다. 과거 데이터에 맞춘 모델이 이 비율을 S2F 모델 가격으로 바꾸며, 실제 가격과 함께 표시됩니다.
약 4년마다, 즉 210,000블록마다 블록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연간 발행량이 절반이 되고 비율은 두 배가 되며, 모델 가격은 급격히 한 단계 올라갑니다. 가격이 모델보다 높으면 시장이 희소성만으로 설명되는 수준보다 비트코인을 높게 평가한다는 뜻이고, 낮으면 그 반대입니다. 반감기까지 일수는 가격이 반감기 사이클의 어디쯤에 있는지 보여 줍니다.
이 모델은 공급만 보고 희소성이 가격을 결정한다고 가정하며 수요, 거시 환경, 시장 구조를 무시합니다. 몇 차례 사이클에만 맞춰졌기 때문에 통계적 타당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2020년 반감기 이후 가격은 대부분 모델보다 크게 낮았고, 2024년 반감기 이후 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가격 목표가 아니라 반감기 공급 충격을 이해하는 데 활용하세요.
이미 채굴된 비트코인을 1년간의 신규 발행량으로 나눕니다. 공급량이 약 2,000만 개이고 연간 신규 코인이 약 164,000개라면 비율은 약 120입니다. 반감기는 유량(flow)을 절반으로 줄여 비율을 두 배로 만듭니다.
모델은 고정된 거듭제곱 법칙 공식으로 비율을 가격으로 변환합니다. 반감기는 비율을 두 배로 만들기 때문에 모델 가격은 두 배보다 훨씬 크게 오르지만, 실제 가격이 이를 따라 움직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과거 날짜는 실제로 뒤이어 일어난 반감기까지의 일수를 셉니다. 210,000블록마다 돌아오는 다가올 반감기는 남은 블록 수를 블록 생성 속도에 따라 일수로 환산합니다. 블록 시간은 변동하므로 이 값은 추정치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