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티티 조정 순 미실현 손익은 시장 가치에서 엔티티 조정 실현 가치를 뺀 차이를 시장 가치로 나눈 값입니다. 전체 평가 이익이나 손실의 단위 없는 비율이며, 식별된 동일 보유자 내부 전송에 따른 원가 초기화를 피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양수는 전체적인 미실현 이익을, 음수는 전체적인 미실현 손실을 뜻합니다. 2022년에는 3월 29일 약 0.485에서 11월 9일 -0.234 사이에 분포해 조정 집계 기준으로 순 평가 이익에서 손실로의 전환을 보여 줍니다. 값이 높을수록 시장 가치에서 순 미실현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엔티티 라벨은 추정치이지 소유권이나 지급 현금의 완전한 기록이 아닙니다. 척도는 큰 양수 이익을 1에 가깝게 압축하는 반면 -1 미만의 손실을 허용하므로, 같은 크기의 NUPL 변화가 같은 MVRV 변화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초기의 0 값은 가격이 형성된 시장이 손익분기점에 있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시장 가치와 실현 가치 입력값이 같으면 NUPL은 1에서 MVRV의 역수를 뺀 값입니다. 반올림, 범위, 계산 입력값의 작은 차이로 따로 발표된 시계열끼리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익과 손실의 크기를 합산한 뒤 시장 가치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다른 많은 보유자가 손실 상태여도 저원가의 소수 대형 보유분이 값을 높일 수 있으며, 사람 수를 세지는 않습니다.
네. 2011년 10월 19일 약 -1.543으로, 순 평가 손실이 당시 시장 가치를 넘었다는 뜻입니다. 원가가 아닌 시장 가치로 나누기 때문에 이런 음수 척도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