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현 이익/손실 비율은 비트코인 출력의 일간 USD 실현 이익 합계를 일간 USD 실현 손실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단위 없는 총이익 대비 총손실 배수이며, 1은 달러 금액이 같음, 1 초과는 이익 우세, 1 미만은 손실 우세를 뜻합니다.
상승은 이익 증가나 손실 감소로 손실 대비 이익이 커지고 있음을, 하락은 균형이 손실 쪽으로 이동함을 뜻합니다. 2018년 12월 5일 약 0.00721로 손실 $100당 이익이 약 $0.72였던 반면, 2024년 11월 21일에는 약 176.9에 달했습니다. 이런 극단값은 활동 규모가 아닌 손익 균형을 설명합니다.
손실 분모가 아주 작으면 비율이 매우 커질 수 있고, 분모가 0이면 나눗셈 값은 정의되지 않습니다. 로그 차트는 넓은 범위를 다루며 0이나 음수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달러 순액과 달리 비율은 규모를 드러내지 않으므로 같은 비율에서도 이익과 손실 금액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은 총이익을 총손실로 나눕니다. SOPR은 원금을 포함한 출력의 사용 시 가치를 생성 시 가치로 나누므로 둘 다 1을 경계로 쓰지만 1과의 거리에는 서로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아니요. 달러 총이익이 총손실을 넘었다는 뜻입니다. 큰 이익을 지닌 소수의 코인이 작은 손실을 지닌 다수의 코인보다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계열의 첫 유효 값은 2010년 7월 19일입니다. 이익과 손실에는 사용 가능한 가격·원가 데이터가 필요하며 비율에는 0이 아닌 손실 분모가 필요합니다. 데이터셋이 더 일찍 시작해도 그때 유효한 비율이 있었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