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잔고별 공급량 분포는 10개 주소 잔고 구간 각각의 BTC 보유량을 합산한 뒤 총 공급량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구간은 < 0.001 BTC부터 0.001–0.01 BTC, 0.01–0.1 BTC, 0.1–1 BTC, 1–10 BTC, 10–100 BTC, 100–1K BTC, 1K–10K BTC, 10K–100K BTC를 거쳐 > 100K BTC까지입니다.
구간이 넓어지면 해당 잔고 범위의 주소가 더 많은 공급량을 보유한다는 뜻이고, 좁아지면 비중이 줄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10월 17일 100–1K BTC 구간은 약 26.21%, 1K–10K BTC 구간은 약 20.92%를 보유했습니다. 후자는 2021년 2월 5일 약 29.90%에 달해, 시간이 지나면서 공급량이 잔고 계층 사이에서 이동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는 주소나 사람의 비율이 아닌 공급량 비중입니다. 주소가 구간 경계를 넘으면 전체 잔고가 다른 그룹으로 이동하며, 수탁 기관이 큰 지갑을 나누면 실질 소유권 변화 없이 공급량이 작은 구간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분실 코인도 포함되므로 개인 간 BTC 분포가 얼마나 고른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계열은 공급량 비중을 소수로 저장하고 페이지에서 100을 곱합니다. 원시 값 0.26205는 26.205%이며, 0.26205%나 0.26205 BTC가 아닙니다.
아니요. 큰 주소는 여러 고객의 BTC를 보유하는 거래소, 수탁 기관, 기타 서비스의 것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보유자가 자금을 여러 작은 주소에 나눌 수도 있습니다.
이 차트는 BTC 잔고에 따라 주소에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기준 잔고 이상 주소 수는 각 주소를 하나로 집계하므로, 작은 주소가 수적으로 많아도 보유 공급량 비중은 작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