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활동 유지율은 측정 대상 주소 집단에서 활동을 유지하는 주소의 비중을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단순히 BTC 잔고를 보유하는지보다 거래에 계속 참여하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수치가 높으면 측정 대상에서 반복 활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낮으면 지속성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전체 기간 중앙값은 약 13.83%이며, 최고치는 2018년 2월 9일 약 25.06%였습니다. 2026년 10월 17일 약 14.86%는 중앙값보다 높지만 1년 전의 16.25%보다 낮아, 수준과 방향 모두 중요함을 보여 줍니다.
유지율은 주소 재사용, 지갑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입금·잔돈 주소 교체에 민감합니다. 계속 새 주소로 거래하는 사용자도 유지율이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전체 비트코인 사용자 중 여전히 활동하는 사람의 비중으로 보거나, 낮은 활동이 보유자의 코인 처분을 뜻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아니요. 저장된 계열은 비율이며 페이지가 백분율로 변환합니다. 따라서 0.14864는 14.864%, 즉 약 14.86%입니다.
신규 사용 또는 재활성 주소가 급증하면 반복 참여자가 그만큼 늘지 않아도 활동 규모는 커질 수 있습니다. 주소 수는 활동의 규모를, 유지율은 지속성을 나타냅니다.
아니요. 보유 유지는 주소의 잔고 유지를, 활동 유지는 지속적인 거래 참여를 다룹니다. 주소는 반복 거래 없이도 수년간 잔고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