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상태 주소 비율은 잔고 가치가 추정 온체인 원가를 넘는 주소 수를 잔고가 0보다 큰 전체 주소 수로 나눈 값입니다. 원가에는 코인의 마지막 이동 가격을 사용합니다. 원시 비율은 0에서 1 사이이며 0%에서 100%로 표시됩니다.
100%에 가까우면 추정 평가 이익이 주소 전반에 널리 퍼져 있고, 수치가 떨어지면 원가를 넘지 못하는 주소 비중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2018년 12월 13일 약 44.2%, 2022년 11월 21일 49.5%까지 하락했고, 2024년 최고치는 거의 100%였습니다. 이 관측값은 이익의 확산 정도를 나타내며 보편적인 사이클 기준선은 아닙니다.
각 주소에 같은 가중치를 주므로, 다수의 작은 수익 잔고가 소수의 큰 손실 잔고보다 비율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기 주소 간 전송은 원가 추정치를 초기화할 수 있고 거래소 내부 거래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높은 수치만으로는 이익의 달러 규모나 실현 가능성을 알기 어렵습니다. 2009년의 0 수치는 활용 가능한 시장 가격 이력 이전이므로 모든 주소가 손실이었다는 증거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저장 값은 비율입니다. 차트는 백분율로 표시하기 위해 100을 곱하므로 0.80144는 80.144%, 반올림하면 약 80.14%가 됩니다.
주소 비율은 전체 추정 수익성을 기준으로 각 잔고 보유 주소를 하나씩 계산합니다. 수익 상태 공급량 비율은 코인 수량으로 가중하므로 대형·소형 잔고의 원가가 다르면 두 지표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잔고 보유 주소의 절반 미만이 수익 조건을 충족한다는 뜻이며, 대부분의 BTC가 손실 상태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후자를 판단하려면 코인 수량으로 가중한 공급량 지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