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굴자 순유입량은 식별된 채굴자 주소에 매일 들어오는 BTC에서 나가는 BTC를 뺀 값입니다. BTC 단위로 측정하며, 양수는 추적 채굴자 지갑의 순유입을, 음수는 순유출을 뜻합니다. 유입되는 채굴 보상도 잔고에 기여합니다.
지속적인 양수는 추적 채굴자 지갑에 BTC가 쌓임을, 지속적인 음수는 줄어듦을 뜻합니다. 과거 범위는 비대칭적입니다. 순유출은 2012년 9월 10일 약 156,548 BTC에 달했고, 최대 순유입은 같은 해 2월 25일 약 47,341 BTC였습니다. 이 극단값들은 잔고 이동이지 시장 매도나 매수의 직접적인 증거가 아닙니다.
채굴풀 지급과 추적되지 않는 채굴자 지갑으로의 전송은 코인이 시장에 도착하지 않아도 측정 잔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 귀속도 바뀔 수 있습니다. 급증 원인을 판단하기 전에 순유입량을 채굴자 보유량 및 채굴자→거래소 유입량과 비교하세요.
하루 동안 추적 채굴자 주소로 들어온 BTC보다 나간 BTC가 많았다는 뜻입니다. 추적 잔고 감소를 나타내지만 목적지는 채굴풀 참여자, 다른 지갑, 거래소일 수 있습니다.
순유입량은 추적된 모든 채굴자 수신·발신 전송을 하나의 부호 있는 값으로 합칩니다. 채굴자→거래소 유입량은 채굴자 주소에서 식별된 거래소 주소로 이동하는 BTC만 분리합니다.
아니요. 채굴 보상과 수신 전송으로 매수 없이도 추적 잔고가 늘 수 있습니다. 양수 순유입량은 측정 유입량이 유출량을 넘었다는 사실만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