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티티 조정 장기 보유자 손실 상태 전송량은 전송 가격이 추정 취득 원가보다 낮을 때 장기 보유 그룹에서 서로 다른 엔티티로 매일 전송된 BTC를 합산합니다. 한 소유자에게 귀속된 주소를 묶어 식별된 내부 전송을 제외하며, 장기 보유의 경계는 약 155일입니다.
증가는 손실을 감내해 온 보유자들의 오래된 코인이 원가 아래에서 더 많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2022년 11월 23일 약 67,689 BTC에 달했으며, 2022년 최저치는 약 453 BTC였습니다. 전송량 감소는 손실 상태의 오래된 코인이 덜 이동한다는 뜻이지만, 회복보다는 활동 부진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코인 수량을 측정하며, 달러 손실 규모나 확정된 매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엔티티 클러스터링과 원가 추정치는 바뀔 수 있고, 다른 수탁 기관으로의 전송도 거래소 매매 없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목적지와 전반적인 구성을 판단하려면 수익 상태 LTH 전송량 및 손실 상태 LTH 거래소 유입량과 비교하세요.
아니요. 각 전송이 원가보다 얼마나 낮은 가격에서 이뤄졌는지와 관계없이 조건에 맞는 전송의 BTC 수량을 더합니다. 달러 손실을 구하려면 각 수량에 원가 대비 가격 하락분을 곱해 합산해야 합니다.
이 시계열은 목적지와 관계없이 조건에 맞는 엔티티 간 전송을 다룹니다. 손실 상태 LTH 거래소 유입량은 목적지를 식별된 거래소로 제한하므로, 잠재적 거래로 이어지는 더 좁은 경로를 설명합니다.
제공된 이력에서 최고치는 2014년 11월 28일의 약 242,793 BTC입니다. 극단적인 전송 수치이며, 전량이 그날 매도되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