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티티 잔고별 공급량 분포는 같은 보유자에게 귀속된 주소를 엔티티로 묶은 뒤 엔티티를 10개 BTC 잔고 구간으로 나눕니다. 각 구간은 엔티티 수가 아닌 해당 엔티티가 보유한 공급량 비중을 백분율로 보여 줍니다.
구간이 확대되면 해당 잔고 그룹의 공급량 비중이 커졌고 축소되면 작아졌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1–10 BTC 구간은 2022년 10월 17일 약 9.45%에서 2026년 10월 17일 10.07%로 늘었고 1k–10k BTC는 약 16.14%에서 13.27%로 줄었습니다. 차트는 취득 가격 구간이 아닌 보유 규모별 이동을 설명합니다.
엔티티가 잔고 경계를 넘으면 전체 잔고가 다른 구간으로 옮겨지므로 기존 구성원이 코인을 추가하지 않아도 구간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군집화는 추정이며 수탁 엔티티는 많은 실질 소유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초기 공급량은 작고 집중되어 있었으므로 초기 극단값은 현대 소유 구조의 비교 기준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라벨은 < 0.001 BTC, 0.001–0.01 BTC, 0.01–0.1 BTC, 0.1–1 BTC, 1–10 BTC, 10–100 BTC, 100–1k BTC, 1k–10k BTC, 10k–100k BTC, > 100k BTC입니다. 매입 원가나 코인 연령 그룹이 아닌 보유자 잔고 그룹입니다.
아니요. 해당 구간 엔티티가 측정 공급량의 약 10%를 보유한다는 뜻입니다. 소수의 대형 엔티티가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엔티티별 분류는 통제 주체가 같다고 추정되는 주소를 합친 뒤 잔고를 계산합니다. 따라서 한 보유자가 자체 주소로 코인을 나눠도 반드시 여러 작은 그룹으로 나뉘지는 않지만 군집화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