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익 상태별 시가총액은 현재 가격을 마지막 이동 원가로 나눈 뒤 1을 뺀 값으로 코인을 분류하고, 각 그룹의 BTC를 현재 가격으로 평가합니다. <-78.6%부터 >300%까지 수익률 구간을 USD로 측정하며 합계는 전체 시가총액입니다.
음수 수익률 구간이 넓으면 손실 상태 코인에 연결된 현재 시장 가치가 많고, 양수 구간이 커지면 원가를 웃도는 가치의 저변이 넓어졌다는 뜻입니다. >300% 구간은 2025년 8월 13일 약 $1.01조에 달했으며, 해당 구간의 기록 원가는 약 $659.7억이었습니다. 이 차이는 현재 가격 가중 방식이 큰 수익 상태 공급량을 강조함을 보여 줍니다.
가격 재평가와 수익률 구간 간 이동 모두 달러 가치를 바꾸며, 어느 쪽도 코인의 사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백분율 라벨은 시가총액 비중이 아니라 수익률이며, 수익 구간이 크다고 실현된 이익은 아닙니다. 초기 분실 코인은 높은 수익률 그룹에 남을 수 있고, 시장 형성 이전 USD 기록은 관측된 시장 평가액이 아닙니다.
아니요. 미실현 수익률이 300%를 넘는 코인의 현재 시장 가치를 보여 줍니다. 이익은 구간의 전체 가치가 아니라 현재 가치에서 기록 원가를 뺀 금액입니다.
같은 날짜의 음수 수익률 구간을 더해 합계로 나눕니다. 모든 코인을 같은 현재 가격으로 평가하므로 동일한 분류에 따른 BTC 공급량 비중도 됩니다.
네. 원가는 고정된 채 BTC 가격이 변하면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가격만으로 코인이 구간 사이를 이동하고 각 구간의 시가총액이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