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굴 블록 수는 매일 비트코인 체인에 추가된 블록을 집계하며 단위는 블록 수입니다. 프로토콜은 평균 약 10분 간격을 목표로 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하루 약 144개에 해당합니다. 고정된 일일 할당량은 아닙니다.
블록이 많으면 당일 확정 기회, 블록 공간, 보조금 발행량이 늘고 적으면 결제 확정 속도가 느려집니다. 이력에는 장기 목표를 크게 웃도는 2010년 7월 13일의 692개가 포함되어 있어 짧은 기간에는 목표에서 크게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해시레이트가 같아도 채굴 운에 따라 일간 변동이 생깁니다. 지속적인 변화는 2,016개 블록마다 이루어지는 난이도 조정 전에 해시 파워가 변했음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블록 수만으로 블록이 가득 찼는지, 거래 수요가 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니요. 약 144개는 평균 10분이라는 목표를 하루로 환산한 값입니다. 무작위 블록 발견과 난이도 대비 해시레이트 변화로 실제 일일 합계는 달라집니다.
보조금이 같은 기간에는 블록 수에 블록당 보조금을 곱해 신규 발행 BTC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는 채굴자 수입을 늘리지만 새 코인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가장 초기 이력에는 2009년 1월 4일처럼 블록이 기록되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아직 이후처럼 규칙적인 속도로 블록을 생성하지 않았습니다.